청주, 직주근접 산업도시로 우뚝…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 분양

직장과 주거가 공존하는 직주근접성으로 제2의 동탄신도시라 불리고 있는 청주시가 ‘근로자가 살기 좋은 산업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청주시의 4차 바이오산업 지표는 전국 상위권을 점유하는 등 국가 미래성장동력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오송바이오폴리스, 오창제3산단, 옥산1산단 등 경쟁력을 갖춘 21세기형 친환경, 미래지향적 산업단지 조성으로 기업 유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다시 돌아온 철도 시대, 철도 친화도시 청주 실현’이라는 비전에 맞게 교통 요지로의 도약도 눈에 띈다. 도로 건설이 탄력을 받으면서 세종시와 청주시 간 신규 고속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세종시 연계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고속철도 분기역인 오송역, 청주시를 중심으로 천안~청주공항간 복선전철 건설사업, 충북선 고속화사업,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등의 새로운 철도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직주근접 산업도시로 떠오른 것이다. 이처럼 산업단지 개발과 교통호재가 연이으면서 청주시는 직주근접성이 높은 풍부한 수요의 주거지역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더불어 청주시는 100만 인구 늘리기를 위해 자족기능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일자리 많고 살기 좋은 청주 건설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단순히 주민등록 인구만을 늘리는 양적 팽창이 아닌 첨단 우량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구축, 깨끗한 도시환경 정비로 최상의 정주여건을 제공해 시민들이 최고의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시정을 총 집약한 종합계획이다.

일자리 많고 살기 좋은 직주근접 산업도시 청주에 이목이 쏠리면서 오창 제2산업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를 비롯한 청주 산업단지 중심에 둘러싸인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는 지역민뿐 아니라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지하2층~지상 20층, 21.45㎡ 단일평형으로 각각 361실, 285실 총 646실을 공급하는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송대리에 들어서게 된다. 직선거리 약 820m 거리에 위치한 오창IC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고, 오창시외버스터미널이 직선거리 약 1.9km 거리에 있어 쾌속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사업지 반경 2km 내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오창센터가 위치하고 있고 SK하이닉스의 공장 증설이 2019년으로 예정되어 있어 미래 가치가 높다는 평가이다. 여기에 반경 약 1.6km에 녹십자, 유한양행, 셀트리온 등 약 2.5만명 이상의 대기업 산업단지가 자리해 수요가 풍부하다.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는 청주에서도 보기 드문 설계방식인 전 세대 테라스형 평면설계를 적용하여 통풍과 채광이 잘 되도록 한 점이 특장점이다. 내부공간은 주방가구 일체형으로 수납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단열, 방음에 최적화된 고기능 이중창을 설치했다. 시큐리티 시스템과 각종 서비스 제공으로 편안함과 안전을 배가시켰다.